25.01.16 74 읽음 집에서 만들어 먹는 짜장ㅎ 루나조0903 구독하기 4 5 콘텐츠의 수익 2 요새는 나가기 보다 집에서 해먹다 보니왠일로 오빠가 짜장을 만들어줬다ㅋㅋ춘장과 면을 사와서 일명 간짜장?ㅋㅋ 짜장이 좀 생각보다양을 적게해서 쪼~~~오 끔 싱거웠다ㅋ면을 많이 넣은게 화근ㅋ그래도 고명으로 계란까지 올려주니 그럴듯 했다ㅋ싱거운거 빼면 굳이였어요ㅎ맛있다고 해야 또 만들어 줍니다ㅋㅋ다음에는 어떤걸 해달라고 하면 되려나?ㅎㅅㅎ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