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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카페
동물 털 알러지가 있는 둘째와 막내...

팔.다리.몸에 울긋불긋 붉은 반점들이 심하게 생겨요.

콧물도 줄줄나오구요ㅜ 그래도 동물사랑은ㅠㅠ

콧물에 얼굴에 일어나는 반점들...

힘들어하면서도 포기 못하는 동물사랑^^;;

밀패된 곳이라 더 심했던거 같아요...

시골에선 저렇게 심하지 않았거든요...

2시간에 만원인데... 1시간 겨우 있다가 고양이 간식값 6천원 더 쓰고 왔네요... 아...

처음이자 마지막 고양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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