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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9년 만에 '천만배우' 등극한 정우성 '한국영화 출연작 순위', 1위 서울의 봄, 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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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서울의 봄

2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3위. 감시자들

4위. 더 킹

1월 21일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월 23일 200만 명, 1월 30일에는 400만 명을 넘어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흑자에 성공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경쟁작 공조에 밀려 2위를 유지했지만, 2월 6일 최종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거뒀다.
5위. 헌트

2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고, 팬데믹 이후 2020년대 한국 영화 중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범죄도시 2 등과 함께 400만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적으로 43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마녀 2, 한산: 용의 출현, 헤어질 결심 등 2022년 흥행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정우성 한국영화 출연작 관객수 순위 (누적 관객 기준)」
「1000만 관객 돌파작」
1위. 서울의 봄 (2023) – 1312만 명
「500만 관객 이상 흥행작」
2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668만 명
3위. 감시자들 (2013) – 550만 명
4위. 더 킹 (2017) – 531만 명
5위. 강철비 (2017) – 445만 명
6위. 헌트 (2022) – 435만 명
「300만~500만 관객작」
7위. 신의 한 수 (2014) – 356만 명
8위. 내 머리속의 지우개 (2004) – 256만 명
9위. 아수라 (2016) – 259만 명
10위. 증인 (2019) – 253만 명
「100만~300만 관객작」
11위. 강철비2: 정상회담 (2020) – 181만 명
12위. 똥개 (2003) – 139만 명
13위. 데이지 (2006) – 91만 명
14위. 새드 무비 (2005) – 90만 명
「100만 미만 관객작」
15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020) – 62만 명
16위. 유령 (1999) – 66만 명
17위. 마담 뺑덕 (2014) – 47만 명
18위. 나를 잊지 말아요 (2016) – 42만 명
19위. 비트 (1997) – 34만 명
20위. 태양은 없다 (1998) – 32만 명
21위. 호우시절 (2009) – 28만 명
22위. 선물 (2009) – 22만 명
23위. 구미호 (1994) – 17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