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1 78 읽음 장영실 하늘을보았다. mks906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2 앙부일구에 대못을 넣어 10여년을 비가 올때 마다 물을 퍼내다가 비가 400미리 내려 자연히 대못이 빠졌다는 해설사님의 이야기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