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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 야끼우동 맛집
일주일전부터 땡기던 매꼼한 야끼우동
오늘에서야 드디어 영접하고왔다
집에서 산 삼십분 달려야 하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는 발걸음이었다
요즘 금값인 배추가 불맛을 뿜어내며 전체적으로 시원한맛을 다양한 해산물과 수시로 씹히는 돼지고기또한 양념을 잘 입어 아주 풍요로운 점심식사를 하고왔다
넓은 쟁반에 만원 하는 가성비까지 꼭 한번들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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