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읽음
어머니가 주워오셨습니다...
이틀 전 부터 근처에서 울던애들인뎅

캔하나씩 따주다가 결국 어머니가 주워오심

병원가서 진료받고 치료도 시켜줌

생후 한달 전후라는듯 완전 쪼그만함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