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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가족이 최고
남편과 아이들이 챙겨줬기에 빼빼로데이 서운하지 않게 지나갈수 있었네요.
그런데 이 시국에 빼빼로 받고 좋아하긴 쫌~~그랬네요.
이젠 모두가 가래떡데이로 인식되어가길...
저도 내년엣 가래떡을 준비해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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