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3 1,873 읽음 김치랑 등갈비랑 김여사님 구독하기 133 134 콘텐츠의 수익 52 어젯밤에는 바람소리도 요란하고제법 쌀쌀하더니 조용한 밤이네요 어제는 둘다 출근하는데 꼬맹이는 쉬는날이라 자고 있다고 해서 갔다가 저녁때가 돼서야학원 보내고 집으로 왔네요 며칠전 구워먹고 몇개 남은 등갈비 김치넣고 끓였는데 꺼내기 싫어서 묵은지 안넣고있는거 그냥 넣었더니 맛이 덜하네요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13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