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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과 멋진 경치 보며 장어먹기
위치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애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꽤 많았어요

이달 초 연휴기간에 어버이날을 맞아 남원에 사시는 시부모님께 갔더니 맛난 장어집이 있다고 하시며 데려가주셨어요

맛은 잘 모르겠지만 경치는 예술이었던 호숫가로 기억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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