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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에 백숙 끓이기


사실 점심에 하려고 했는데 꿈때문에 잠이 깨버려서
시작했더랬죠ㅋㅋ 사실 직장만 다녀서 어릴때부터 주방에
있지를 않아 지금 주부지만 요리를 잘하지는 못해요.
그래도 네이버 보며 하면 평타는 치네요.
저한테 백숙은 시작이 어렵지 다 때려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쉬운 요리지요~ 큰냄비가 없어서 저렇게 닭이 잠기지를 않아서
한번씩 뒤집어 가며 푹 끓이고 있는데 냄새에 꼬르륵 거려요ㅎ
첨으로 들깨도 한숟가락 넣어보고 찹쌀 그런거 없어서 시판 누룽지도 넣어보려고요. 모두들 아침 든든히 드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