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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 인사이드 아웃 2
영화 제목 : 인사이드 아웃 2
출연 배우(목소리) : 에이미 포엘러, 마야 호크, 루이스 블랙 등
줄거리 : 13살이 된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리 속에서 마인드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러던 와중 사춘기 소녀가 된 라일리의 새로운 감정들이 마인드 컨트롤 본부로 오게 되는데..

리뷰 : 인사이드 아웃의 후속작이자 픽사의 최신작. 지난 작품에 이어 머리 속에서 수 많은 감정들이 내 머리 속에서 감정을 컨트롤 한다면 어똘지에 관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영화에서 이젠 사춘기 소녀가 되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라일리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의 여러가지 모습들. 실패도 하고 실망도 하는 등의 인간적인 면모들 그 와중에서도 싹뜨는 우정 이라던가, 결국 모든 정답의 결론은 정답이 없다는 교훈적인 메세지가 넘쳐나는 한창 성장기에 다다른 아이와 함께 본다면 어쩌면 아이도 어른도 만족 할수 있는 이야기 아닐까?

별점 : 4.5/5
한줄평 : 그 어떤 모습 일지라도 그게 나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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