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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our candy(슈퍼 사우어 캔디) 리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죠...하하
요즘 이것저것 할일도 많고 바빠서 그만 😅

어쨌든 오늘은 집주변에 있는 세계과자점에서 산
' super sour candy ' 리뷰입니다!

음.. 근데 세계과자점이라기보단 어릴때 문구점에서 많이 사먹었던 불량식품이 훨씬 많아요 ㅋㅋ
맛은 여러가지 과일맛인것같은데 신맛이 좀 다른가봐요!

이 사탕은 겉에 신 가루가 묻어있고, 그 밑에 딱딱한 사탕, 속에는 과일맛의 카라멜? 같은게 들어있다고 뒷면에 써있었는데 제가 뒷면 사진을 안찍었어요..ㅋㅋ
뜯어보니 이렇게 나왔어요!
왜 같은 색깔만.. ㅠㅠ
보라색을 뜯어보니 보라색의 포도맛 사탕이 나온걸 보니..
껍데기(?) 색이랑 속 알맹이(?) 색이랑 똑같은건가봐요..
그럼 전 다 포도맛...ㅠㅠㅠ

사실 전 예전에도 이걸 많이 먹었었는데요!
전 지금까지 빨강(딸기), 주황(오렌지), 보라(포도) 이렇게만 먹어본것 같아요ㅠㅠ

전 엄청 신 노랑을 먹고싶은데...😭
전 신걸 엄청 좋아해요!
(레몬도 통째로 맛있게 먹으니..)

신거 못드시는분들은 엄청 실것같아요 ㅋㅋ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그럼.. 노랑이 나오면 다시 올려볼게요 ㅎㅎㅋㅋ
전 이만!!

(tmi : 사실 1+1인데 하나를 동생이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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