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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음력 4월인디.
날씨가 이리도 더운데 쟤는 새끼들 품어서 어쩔려공

얼마전 다른암닭이 부화를 해서 일주일도 안됐는데.

요놈이 부모한번 되어 보겠다고 저러고 고집을.

부리네 아무리 쫓아내도 후끈.후끈한 둥지에서.

닭 고집은 누구도 못말린다더니 딱 맞는말이군요.

쫓아 냈다고 다른닭들한태 있는데로 화풀이를 .

하네요 몸집은 크게 부풀려서 따라 다님서 닥치는데로.

막 쪼아대고 재때문에 평화롭던 닭장안이 완젼 싸움닭.

장 이 되부러서 격리를 해야겠죠.재미삼아 키우려는데.

쟤가 양계장을 만들작정인지 알을 죄다 꺼내버려도.

죙일 저러고 난감하내. 쟤는.쟤고 우리 이웃님들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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