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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매매동향] 외인·기관 모두 '삼성전자' 담았다
더팩트
이날 외국인투자자의 코스피시장 기업 최대매수는 삼성전자로 향했다. 외인은 삼성전자 538억 원, 삼성전자우 240억 원, LG전자 118억 원, SK하이닉스 103억 원, 삼성전기 99억 원 순으로 사들였다.
반면 KB금융은 164억 원을 팔아치웠다. 이어 네이버(NAVER) 148억 원, SK텔레콤 129억 원, 신한지주 125억 원, SK 125억 원을 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솔브레인(70억 원), 아이티엠반도체(70억 원), 셀트리온제약(62억 원)은 사들였고, 셀트리온헬스케어(141억 원), 엠씨넥스(57억 원), NICE평가정보(54억 원)는 팔았다.
반면 SK하이닉스는 708억 원 가량을 팔아치웠다. 또한 유한양행 289억 원, LG이노텍 181억 원, 한국전력 132억 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엇갈렸다. 삼성전자(+1.99%), 네이버(+0.94%), 삼성전자우(+1.59%), LG화학(+2.16%), 삼성SDI(+3.64%)는 오른 반면 SK하이닉스(-0.98%), 삼성바이오로직스(-1.32%), 셀트리온(-2.07%), LG생활건강(-2.58%), 현대차(-0.43%)는 내렸다.
pkh@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