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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오랜만에 고양이 소식 들고 왔습니다









우연히 포인핸드를보고 공고기간이 끝났음에도 새주인을
기다리거나 너무 경계를 해 입양문의조차 없던 두아이를
안락사 되게 볼수 없어 토요일 퇴근하자마자 밥먹고
아이들 보러갔다 입양서 쓰고 두아이모두 데리고 왔네요
사연 없이살라고 태어난짐승없고 인간은 없다는 말이있죠
태어날때 할일없이 태어나는건 없다는 말입니다
보호소가 어떤곳이고 시장에 판매하는 개들이 어떤지
아는분들은 한마리라도 여유가있고 공고기간이 끝났다면
데리고 올려고할껍니다
현재 11남매가되었네요
맨위사진은 토요일 입양온 두아이 구요 두번째 부터는 원래
있던 아이들입니다
이유없이 태어나는 짐승없다지만 시장에 99%는 더위로
죽거나 인간의 이기심으로 도살 당해 보신탕으로 죽게되고
동물병원 보호소로 입소하면 13일이라는 기간동안 새집사를
찾지 못하면 바로 안락사ᆢ 그아이들의 눈빛을보면 희망보다는
절망이 보입니다 새주인을 만나야 여기서 나갈수 있는데
그러지 못하면 14일째 되는날 먹는 밥이 마지막
밥이될테니까요ᆢ
입양한 아이는 삼색 여아 턱시도 남아 이렇게 입양했고
11마리중 2마리가 여아 나머지 9마리는 남아입니다
반려견이든 묘든 입양하면 끝까지 책임져야되고 짐승이 아닌
가족이라고 생각하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