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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이쁜꽃,나무,협조안하는 아들~
어제 오전 단지에서 무심코 아래를 봤는데~

엇 금낭화~ 아이랑 같이 이쁘지? 이쁘다 하며 공주님같다고 구경했네요ㅎㅋㅋ
이제 철쭉이 다 시들어가서 마지막으로 사진 남겨볼까하고

찍어주려는데,... 협조 안해주는 아들녀석!😅😅😂😂😩

유모차만 멈추면 일어나서 나오려고 낑낑

내려주면 직진본능..... 손도 안잡고 혼자가기 바쁜..ㅋㅋㅋ

나름 제가 좋아하는 장소~~

초록초록 산뜻하죠~~??

여름에도 여기 앉아있으면 그늘지고 선선하니 좋아요~~

걸어오며 덥다가 여기서 잠깐 쉬고 들어갈 정도로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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