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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슬퍼요..
안녕하세요 저는08년생 김ㅎㅇ입니다..
제가 요즘 강아지도..불쌍하고 너무 어이가없게 하늘을 가게되었고...(이제 1달쯤 됬습니다..)
제가 카카오톡 계정을 해킹당해서 영구정지도 당하고..
평소에 엄마 아빠 누나 셋이 혼내서 너무 힘들어요..제가 잘못하긴해도..사실은 사춘기인거 같아요... 요즘 제가 자려고만 하면 저희 강아지생각이 나서 맨날 웁니다..지금도 울다가 잠이안와서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그 강아지는 약6년동안 저희와 함께지내줬던강아지데 강아지가 사냥개한테물려..다음날에....갔어요
저 요즘 너무..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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