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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찌 일색
엄마가 만들어 주셨던
삭힌고추 조림을 해보려고 했는데
보기에는 잘삭힌것 같아요.
소시적 들기름 넣고 파송송 넣고
밥 뜸드릴때 쪄서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네요.

또 이건
작년에 만든 무짱아찌에요.
설탕으로 절이면 더 있겠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소금으로 절여 하루밤 상온에서 건조한후 간장에 재워 올 꺼내봤어요.
짭조름하니 괜찮네요.
올 가을에는 좀더 많이 해야겠어요~^^

사는 것은 너무 맛있게 하려고 달달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이렇게 수제비로 만들어 먹어요.

님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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