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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아프지마
동네에 친한 캣맘님께 소문으로 들었던
꼬질이를 만났어요.
구내염약도 먹인 적 있다던데 아직도 상태가 좋지 않아요.
입도 발도 꼬리도 엉망이고요.

집 주차장에 제가 놓은 사료를 먹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섞어서 습식사료를 주었어요.
다행히 잘 먹고 갔어요.
구내염 약도 챙겨놓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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