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 242 읽음 혼밥2 로드신사 구독하기 1 34 콘텐츠의 수익 27 난 원래 식당에서 혼밥 및 혼술을 잘해왔는데,예전엔 이걸 이상하게 바라보거나부끄러워서 식당에서 혼밥은 못먹는다는 사람들이 있었지.내가 왕따가 아니라, 그냥 길가다 뭘 먹고 싶을 때 옆에 없는 친구를 굳이 불러내지 않을 뿐인데.생각의 차이. 결국 요즘은 많이들 혼밥하지 않나?내가 빨리 시작한 거 뿐.삼겹살집도 혼자 잘 감. 3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