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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2
난 원래 식당에서 혼밥 및 혼술을 잘해왔는데,
예전엔 이걸 이상하게 바라보거나
부끄러워서 식당에서 혼밥은 못먹는다는 사람들이 있었지.
내가 왕따가 아니라, 그냥 길가다 뭘 먹고 싶을 때
옆에 없는 친구를 굳이 불러내지 않을 뿐인데.
생각의 차이.
결국 요즘은 많이들 혼밥하지 않나?
내가 빨리 시작한 거 뿐.
삼겹살집도 혼자 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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