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8 38 읽음 #잠못드는밤 아들손톱 잘라주고 자는모습 보고있네요.. lsu0318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0 21개월 아들 잘 때 아니면 손톱을 도저히 깎을수가 없음요ㅡㅡ;;자꾸 뒤척거려 30분이나 걸렸네요.헐ㅡㅡ그리고 침대를 활보하며 곤히 자고있는 아이 보면서 캐시피드를 하고있네요.중간중간 이불 덮어주는 것도 잊지 않고 있죠ㅎ이거 미저리인가요 어쩔;;아침부터 열혈 아내모드 엄마모드 해야하는데 왜 잠을 못자고 있는걸까요.모든님들 굿밤 굿잠 하세여~그리고 곧 시작할 아침도 화이팅하세여~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