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8 480 읽음 몰래주는 사랑 운동 열심히하자 구독하기 31 42 콘텐츠의 수익 55 우리가 요즘 흔하게 보는 애기똥풀 입니다줄기를 자르면 노란즙이 맺혀 애기똥같다하여애기똥풀이라 부른답니다그러나꽃말은 "엄마의 지극한 사랑""몰래주는 사랑 이라네요"꽃도예쁘고 꽃말도 참좋으네요 4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