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 읽음
와이프 출산선물
안녕하세요. 캐시피드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올해 1월 와이프가 출산을 하고 벌써 100일이 되었네요.
오지 않을 것 같던 100일이 벌써 오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2,3시간에 한번씩 깨서 분유달라며 울던 저희 아이가 어느새
통잠을 자기 시작하고 분유도 한번에 200ml씩 먹네요.
아직 멀었겠지만 벌써 다 키운것 같이 뿌듯하네요.

요즘 모빌을 보며 생글생글 웃는 아기를 보며 이래서 아기를 낳고
키우는구나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다다음주에는 아기 100일 사진도 예약해뒀습니다. 빨리 아기 백일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고 싶네요.

그리고 늦었지만 출산하고 육아하느라 고생한 와이프를 위해
작은 명품가방 하나 선물했습니다. 와이프가 챙피하다며 가방사진은 올리지 말라고해서 상자만 올리네요.

아기가 얼른커서 아빠 소리 빨리 듣고싶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