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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노 변천사
2021.08에 처음 마당에 나타남.
그 땐 쌍둥이 형제도 있었는데...


반항+띠꺼운 눈빛은 이미 어릴 때부터...

까노란 이름을 갖게 된 계기
자꾸 색이 빠짐

까노 리즈 시절
내 핸드폰 배경 화면

색이 최고로 많이 빠졌을 때..

겨울 내내 감기 달고 살아 첨으로 옷까지 입혔던..

이렇게 대가족일 때도 있었는데...
다른 애들 다 고별 갈 때도 꿋꿋이 살아 남은 까노.

망할 구내염으로 전발치 수술까지 잘 견뎠는데..
복막염까지 찾아 와 버린...

퇴원 후 2.6kg까지 떨어졌을 당시.....

지금은.... 사랑이보다 더 덩치 커지려는지;;
거의 5kg에 근접함😅

튼실한 방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