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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씨앗
4년전인가?? 여수오동도에 갔다.
생일을 맞아 자유롭게 떠난 여행!
오동도에 활짝 핀 동백꽃을 보다가 땅에 떨어진 씨앗 하나을 추억으로 들고왔다.
집안 회분에 툭하고 올려놨는데 왠걸.. 싹이 난다.
설마설마하며 키운 씨앗!
올해 처음 꽃망울을 맺더니 활짝 피었다.
오동도의 그 추억이 새록새록 되새김질 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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