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읽음
부모님의 깜짝 선물-♡
사무실에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택배 문자가 오네요...어라...시킨게 없는데...

하면서도 궁금하긴 했지만....

폭풍 열일을 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니....

문앞에 배송된 택배를 엄마가 들어오시면서

들여놓으셨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꽃다발이네요 ~~

어라 누구지?..하면서 보니 카드가 띠용!

엄마 아빠가 서프라이즈로 한달에 한번 정기배송

시키셨네요! 꽃 좋아하는 딸래미 위해서~~

엄마 아빠 덕분에 미소 가득한 하루로 마감합니다!

꽃다발은 풀어서 꽃병에 짜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