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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프를로그 제가 쓴 소설입니당 한번 클릭해주세요
나의 친구들이자 제국의 황제인 페르젠과 공작인 아젠트.
그리고 최초의 여성 귀족이자 후작인 나.
나에게 다음생이 있다면... 인연이 닿는자와 만나고 제일 강한 마검사가 되고 또... 내 소중한 이들을 지키겠어.
아젠트. 페르젠. 준비됬지?
응!
그렇다면 다음생에서도 인연이 닿는다면 만나길...
새파란 마나기둥이 솟아올랐다. 영롱한 빛을 내며 그대로 그 마나기둥이 사그라들었을 때쯤 황제와 최강의 마검사와 마지막 방어선이자 역대 가장 강했던 공작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이카나 제국의 3대 기둥. 그들이 없는 제국은 더이상 제국일 수 없다.
시간을 되돌리고 가버린 그들에게는 여전히 제국일 테지만...
-프를로그 완결-
유희낭만입니다. 저는 사진 올리기보단 글을 위주로 쓰고 싶기 때문에 사진과 내용은 관계없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