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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우리쌀 막걸리 사라
비가 오니 막걸리가 생각나죠?
동네마트에 가니 우리쌀로 만든 장수막걸리가 있네요.
오리지널과 함께 사와서 마셔봅니다.
비교하면서 마셔보니 오리지널이 좀 씁쓸하고 독한 느낌이 드는데, 우리쌀은 부드럽고 달짝지근하면서 향도 좋아요. 색도 우리쌀이 더 뽀얗네요.
라벨을 보니 제조일과 첨가물은 동일합니다. 쌀이 국산과 외국산으로 다른데 맛이 확 다르네요. 가격은 우리쌀이 300원 정도 비싸지만 훨씬 맛있어요. 앞으로 막걸리는 이걸로 마실거 같네요. 보이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안주로 같이 사온 와사비맛 미니프레첼. 가버운 안주로 딱입니다! 이것도 강력추천.

비오는 일요일 저녁, 맛난것도 먹고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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