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읽음
금요일 저녁은.... 쌀국수
날씨도 쌀쌀해지고국물도 당기고 큰아들 몸살감기로 겸사겸사 뜨끈한 국물 들어간 메뉴로 미분당에서 양지 & 차돌로 부담스럽지않게 포장했습니다.

아주 딱이네요.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