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 읽음
더로드 야간산책 /댓글마감
어젯밤 신랑은 술에 취해 주무시고 작은딸은 생리가 터져 누워있고 바람쐬고싶다는 큰딸과 둘이 귀산동 드라이브갔다가 더로드 카페에 들러서 바닐라라떼와 아아 한잔에 빵도 먹었어요^^
더로드 카페 산책길 야간이라 걷기가 참 좋더라구요~~
비가 그치니 밤공기가 시원하고 좋았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