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10 10,418 읽음 고기랑 밥주세요 김여사님 구독하기 321 349 콘텐츠의 수익 98 https://cashfeed.co.kr/s/IEt3qJ점심때가 다되어가는데고기랑 밥주세요 하면서 불쑥 들어서는 꼬맹이 녀석 전날 고기랑 점심 먹으라고 했더니 내일은 꼭 먹을테니라면 달라고 사정해서 라면 줬더니 ᆢ안심 조금 구워주니 잘먹네요 태풍때문에 어수선한 밤이네요 태풍피해없이 지나가길 바래요 안전하고 편안한 날 보내세요 34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