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 242 읽음 학창시절에 먹었던 빵. 지금도 한번씩 생각나서 장바구니에 담는다. 이씨 ~ 그때는 한개가 모자랐는데 이젠 한개가 벅차네. 입도 나이 들었다 ㅋㅋ 감자엄마 구독하기 1 20 콘텐츠의 수익 38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