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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전 마지막 사진~
비장한 모습의 울애기~~역쉬 사람이든 동물이든 털빨인거 같음ㅋㅋ
샵 오고가는 동안 1년치 울음소리 다 들음ㅠㅠ
스트레스받아서 냥무륵 플러스 왕삐침~힝힝
아들 좀 풀어라 엄마가 잘못했떠~~
장모종이라 안깍으면 털빠짐이 심해서 죽을거 같고 미용하려니 애기가 스트레스받고...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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