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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럼? 기껏 음식 차려놓으면 별로 먹기가 싫어요
맛있는 게 먹고싶어서 긴 시간동안 음식을 잔뜩 만들어놓고

가족들과 먹으려고 보면

이상하게 입맛이 없어요.

청개구리 심보일까요?

아니면 어머니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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