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 읽음
황당해서올려요. 반려인들은비추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과 지난주일요일에 25시 편의점 김포백두산점에 저희어머니가 편의점들어가서빵과음료수사고 저는 반려견이있어서 의자에서목줄짧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여자늙은점주가나와서 왔다갔다하며서 저의반려견은아무것도안하고가만히조용히있는데 쳐다보더니 그점주가 큰개무섭다 난싫다라고하니깐 저의반려견이 그말을듣고 알아듣고짓었는데 큰개싫다.무섭다. 오지마라등 명령을했습니다. 그리고그점주는 말티즈키우는데 본인은 25시매장에말티즈반려견데리고 편의점저녘시간에상주합니다. 그리고친구도아닌데반말하고 소리크게하고예의가없는매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구래동 주민분있으시면 안가는게좋와요.갔다가기분만잡칩니다. 2021년도에도 cu한강센터점에서점주가 저의반려견어떻게키우냐 왜늦게오냐 왜키우냐라고면박을받았습니다. 이마트24 또는cu 한강센터점빼고 가세요. 진짜 김포장사하는사람들이상한거같습니다. 거의몇명빠고 그러는거같습니다. 백두산점25시는부부가하시는거같은데 낮은늙은여자 밤은 남편이나갑니다.남편이동안이라 아들인줄알았습니다. 남편은그래도겐찬은데여자가 랜덤으로 나와서 안가는것을추천드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