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 136 읽음 내가 끓인 감자탕~남편이 부친 부추전~ lia4473 구독하기 0 10 콘텐츠의 수익 19 감자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첨으로 끓여봤어요코로나로 별걸 다해보네용요건 감자탕에 곁들인 부추전..마찬가지로 남편의 데뷔전입니당좀..타긴 했지만 맛나요남편 요알못인데 잘한다 잘한다 해줍니다~^^ 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