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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카페
답답한 마음에 집 앞 카페 투어.
처음 생겼을땐 이런 골목까지 누가 오나 했었는데.
줄을 설 정도로 사람이 많다

오늘은 브런치 먹으러 친구와 일찍 가본다
생각보다 넓고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먼가 분위기가 차분하고 내 마음도 편안해진다

이제 브런치 시켜보자
수플레 팬케잌이 유명하다는데 그건 머. 식상하고.

호텔 조식 느낌으로다가.

이름이 뭐였더라ㅎ복잡한 이름.

맛 괜찮다
비쥬얼 괜찮다
분위기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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