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 278 읽음 동네 카페 하늘오르기 구독하기 3 22 콘텐츠의 수익 42 답답한 마음에 집 앞 카페 투어.처음 생겼을땐 이런 골목까지 누가 오나 했었는데.줄을 설 정도로 사람이 많다오늘은 브런치 먹으러 친구와 일찍 가본다생각보다 넓고 인테리어가 깔끔하다.먼가 분위기가 차분하고 내 마음도 편안해진다 이제 브런치 시켜보자수플레 팬케잌이 유명하다는데 그건 머. 식상하고.호텔 조식 느낌으로다가.이름이 뭐였더라ㅎ복잡한 이름.맛 괜찮다비쥬얼 괜찮다분위기 더없이 좋다 2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