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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기당했어요
2016년 3월 딸이 생일선물로 스파크차를 3년할부로 구입해 주었어요
15년 끌고다닌 엄마의 차를 큰!맘먹고 사주면서
손시렵다고 핸들과 의자에 열선이 들어오게 해주었구요 물건들고 문열때 편하라고 70만원 들여서 자동키를 해줬어요 70만원이 아까워서 취소했다가 딸하고 한바탕 싸우고 다시장착했구요 그동안 서비스받으며 안면튼 대리점 소장님이
친~절하게 요모조모 서비스를 챙겨줬어요
딸은 아이나비네비를 꼭! 장찬해달라고 했는데
가격차이가 난다고해서 차액금을 지불하고
아이나비네비를 장착해주었어요
서비스가간 3년하고 반년이 지나서 네비가 이상이 생겨서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정품이 아니라네요
소장에게 전화를 해서 정품이 아니라네요 했더니
네비앱은 정품이잖아요 그리고 서비스는 장착해준 유성점으로 가면되요 합니다
주소를 보내준다고하더니 10분후에 그 업체가 망했다고 자기도 사기를 당했다고 처리해줄 업체를 알려줄테니 거기가서 해결하랍니다
그리고는 소장님도 알고있었던거 아니예요?
앱은 정품이잖아요 라고 했잖아요 했더니
절대로 그런말 한적어 없답니다
오전시간 이리저리 헤매다가 찾아가서 수리는 받았어요 근데 그곳에서 들려주는 얘기가 뜨악!
중소기업에서 기계를 만들어서 네비정품앱을 사다가 깔아놓은거랍니다 돈을 더 줄 이유가 없었던거죠
소장은 그후로 어떻게 처리가됐는지 확인전화도 없구 아니 사람을 어떻게 돈10만원에 이렇게 사기를 치나요??
저런 사람에게 사기당한게 너~~무 분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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