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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러우면 지는건데.... 어쩔 수 없네요. 돌잔치가 끝나고 다음날 간 장소는 저희 넷째이모네 입니다!!! 그 이유는 뒤늦은 집들이 때문이에요

원래는 3달 전에 이사를 했다고 집들이 하고자 했는데 뒤늦게 코로나가 걸려서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집이 어떤지 궁금해서 놀러 갔어요.

저는 이사했다고는 했지만 그렇게 큰기대는 안했어요 왜냐면 살고 있던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기대를 안했는데 가보니 너무 부럽더라고요.

제가 저희 집이라면 내부를 올리고 싶은데 그렇지 않으니 못올리지만 인테리어도 너무 좋고 특히 제일 부러웠던 건 집안에 테라스가 있더라구요. 잔디깔고 상 놓고 오후에 차한잔 하거나 치맥하면 참 좋겠더라고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어쩔 수 없네요. 저희집도 저렇게 할 수 있으면 꾸미고 싶은데 그건 안될거 같고...

언제가 이사 가게 되면 이런데 가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요.. 그때가면 생각이 달라지겠지만요.

캐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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